원래 건마나 스파나 서비스 업종 아니겠습니까?
일전에 부천 모업소에 갔더니만 물빼는중에 안나온다고 자풀하라고 했던 개같은 업소땜에 왠만하면 안갈려했으나 원가권 당첨되어 회사근처 카이에 갔네요.
일단 들어가면 일반 스파업소 같은 모양입니다.
결제하고 인증절차를 거치고 자리배정받고..
마사지를 받는데.....젊고 대화도 잘 이끌어주시는 마사지사 였는데..정말 시원하게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세하고 정성껏..
그냥 전문 타이 마사지 정도의 퀄러티를 보여줍니다. 강력추천이고요.
서비스 받는 타임에는 입으로 손으로 열심히 해주시고 소리도 적당이 내주시고..예명이 아영이라고 했는데 실장님한테 이름이 모냐 물었는데 다른 이름을 말해주시더라고요. 아마 제가 잘못들었거나 착오가 있거나..하지만 누가 와도 만족할듯합니다.
서비스 끝나고 맛있는 제육볶음밥 까지 손수 가져다 주시고 반찬도 10종류가 넘더군요..집에서 밥먹는줄....
너무 친절한 서비스에 만족할만한 안마...
건마는 누구 못지 않게 다녀봤는데 그냥 최고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