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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문득 바람을 쐬고 싶어 나갔다가 이상하리만큼 사람들이 늦은 시간에도
길에 많은 것을 보고 문득 생각이 났다 .
오늘부터 코로나 2단계로 조정 !! 많은 사람들이 길에 다니며 12시가 되기만을
기다린건지 술집들도 다시 성업중이여서 간반에 혼술 한잔했더니 아침부터, 낮에도
숙취에 몸에 근육통이 걸린듯 저릿저릿 해서 구의동에 위치한 // 건대 로얄스파// 에
다녀왔습니다 . 다른곳과 같은 진행방식 하지만 관리사도 매니져도 나이대,와꾸, 스타일이
상당히 좋네요 . 처음에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실때는 한분이서 진행을 해주는곳이구나
싶었을 정도 .. 후에 들어온 '' 진주 '' 매니져 .. 귀엽장한 외모에 하얀 피부 .. 너무 삐쩍마르지
않은것이 .. 누가봐도 대학생 ? 조금 오바 섞어서 고3 정도 .. ㅎㅎ
아줌마들만 접하다가 어리고 매력적인 관리사 , 상당히 어린 와꾸의 '' 진 주 '' 매니져 ..
숙취 풀러 갔다가 회포풀고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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