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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잘 안쓰는편 입니다.
오늘일은 안쓸수 없어서 남깁니다.
마사지 쌤도 엄청 열심히 잘 해주시고
가끔 힘으로만 눌러 고통스러운데 수쌤은 전혀 다릅니다.
마무리 언니는 황홀함에 예명도 못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오피부터 건마까지 오래 다녀봤는데 비교불가 입니다.
말쓰는 재주가 없지만
오늘에 달림은 200%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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