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총알이 딸리다보니 달리고 싶어도 애매할 때가 있네요.
이럴때 딱 좋은 곳이 간호사인 것 같습니다.
간호사는 주야간 상관없이 할인 하고 있어서..ㅋㅋ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 관리사가 특징이 나눠져 있다는 거죠.
간호사에 대표 에이스 미소는 마사지 잘하고 와꾸나 피부 로드샾 중에서
괜찮은 편에 속하는 태국녀 다만 서비스 잘하지만 딱 건마 수준까지만이죠.
그리고 서비스에 특화되어 있는 언냐는 제니입니다.
제니는 보신분은 아실겁니다.
첫 대면에서는 살짝 아쉬운 느낌
와꾸도 그냥 딱 태국녀 느낌에 몸매도 살짝 빈약한 느낌
근데 이게 서비스 들어가는 순간 다 무시가 됩니다. ㅋㅋㅋ
마사지도 중간정도는 합니다.
그래서 제니를 택하고 달렸습니다.
제니 마사지 좀더 늘었네요. 무릎으로 꾹꾹 눌러주는데 꽤나 시원했습니다.
마사지는 다리부터 어깨까지 뒷판 들어오고 그 다음에는 앞판 다리를 마사지 해줍니다.
근데 제니는 앞판 마사지부터가 서비스입니다. ㅋㅋ
홀복 입은 상태에서 앞으로 돌아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이게 마사지를 하는건지 서비스를 하는건지..ㅋㅋ
먼저 마사지 하다말고 느닷없이 제 존슨을 가지고 손으로 놀다가
비제이를 해줍니다. 한참을 비제이 해주니 벌떡 섰는데
그러자 만족하다는 듯 다시 마사지..ㅋㅋ
그런데 마사지 받다보니 다시 죽자 제니 또 다시 "오빠 왜 죽어"하더니
또 비제이를 마구 마구 해줍니다.
나도 안되겠다 싶어서 '제니 서비스' 외쳤습니다.
그러자 올탈하고 본격적으로 비제이 해줍니다.
아주 뿌리까지 넣고 비제이를 해주는 목까시까지 구사를 하네요.
불알도 아주 싹싹 맛있는 사탕 먹듯이 빨아 먹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여상부비를 해주는데
캬 발딱선 존슨의 머리에 제대로 소중이를 붙이고 여상부비를 해줍니다.
슬라이딩을 타면서 기둥과 존슨 머리를 오고가는데 묘한 경계선을 잘 구분합니다.
저도 역립을 해봅니다.
제니 아주 환장을 하죠. 활어 중에 활어입니다.
제니는 즐기는 언냐라고 보시면 됩니다.
슴가가 좀 빈약해서 그게 흠이긴 한데 그게 뭐 대수입니까? 존슨이 즐거우면 되죠. ㅋㅋ
존슨을 소중이에 딱 붙이고는 슴가를 빨면서 존슨 비비기 신공을 펼치자
제니 제 엉덩이를 붙잡고 좋아하네요.
그래서 이어서 남상부비를 해주자 아주 허리가 들썩 들썩 합니다.
그래서 하비욧으로 넘어가는데
이게 묘합니다. 이 언냐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니 하비욧 할때 그 애매한 뭐시기 있죠..^^
그게 느껴집니다. 이맛에 제니를 보죠.
하비욧으로 1차 급 발사 직전까지 갔지만 잘 위기를 모면하고
마무리를 위한 뒷하비욧으로 갑니다.
뒤하비욧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며 제 발사를 유도하는데
이게 마무리 안할 수가 없네요.
결국 엉덩이와 허벅지 소중이가 만들어 놓은 삼각지에서
시원하게 뒤하비욧으로 발사 마무리 했습니다.
제니 저에게 수고했다고 토닥 토닥해주네요. ㅋㅋ
가끔 하드하게 놀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때 제니가 가성비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오호 즐달추천드립니다.
저도 얼릉 봐야겠네염^^
^^ 댓글 감사합니다. 몸매나 와꾸 원하시면 미소, 그딴거 개나 줘 난 하드하게 놀고 싶어라면 제니입니다. ^^
안녕하세여
쿵쿵떡님
간호실장입니다
방문해주시고 정성이 담긴 후기도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즐달을 보장 약속드리며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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