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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아영+윤쌤]풀죽은 고추를 헐크로 만들어 버리는 아영~NF조합으로 몸은 활력, 고추는 팔팔, 마음은 즐달

    지역
    서울

     

    먼저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우리의 HOPE 아스방장님과

    강서 TIME스파 대표님, 그리고 훈남이시고 친절하신 두 분의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온 세상이 푸르러짐을 보고 봄이 온다고 생각했는데 우리에게 진정한 봄이 온건 맞을까요?

     

    진정한 봄은 계절의 변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의 마음 속으로 느껴지는 감정의 변화에서 오는게 아닐까요?

     

    세상살이가 힘들때

    그날따라 스트레스를 만빵으로 받아 몸까지 아플때

    여러가지 악재로 마음까지 우울할때

    나에게 진정한 봄을 안겨줄 수 있는건 무얼까?

     

    나의 몸을 치료해 주고 마음을 위로해 주며 또한 유흥의 최종 목적지인 고추까지 달래주는 그런 업종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본 하루였습니다.

     

    대다수 유흥업종을 달려 보았고 지금도 여전히 달리고 있지만

    역시나 이런 경우엔 건마/스파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간 거의 1년 반 남짓 강남 위주로 스파를 다녔었습니다.

    강서쪽은 예전 핸플이 번영할 시절 부천쪽으로 자주 가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 느꼈던 건 강서->부천.....

    즉 서쪽으로 가면 이쁜 언냐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오늘 늦은 밤에

    강서권 스파의 왕좌로 군림하고 있고

    여탑 회원 여러분들의 평이 참으로 좋은

    강서 TIME스파를 첫 경험해 보았습니다.

     

    실장님들이 무지 친절하시더군요.

    그리고 제 몸을 담당하신 마사지쌤인 윤쌤 ~ 오신 지 얼마 안되셨답니다.

    제 고추를 담당했던 마물언냐 아영 ~ 오늘 첫 출근이랍니다.

     

    완전 NEW 페이스 두 명에게

    몸은 힐링으로 완전 회복되고

    그 회복된 몸을 바탕으로 풀죽은 고추를 생생하게 살려내어 모든 것을 풀어내게 해주고

    그러다 보니 즐거움을 통해 마음의 평화까지 얻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네요.

    오늘 정말 일도 꼬이고 스트레스 정말 엄청 받았던 날이었거든요.

     

    윤쌤은 이쁘장하신 얼굴이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TIME스파의 방 안은

    어두컴컴해서 잘 안 보입니다.

    그럼에도 경험으로 상대방을 보게 되는거죠.

     

    마사지는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압이신데

    진정 자극을 주어야할 필요한 곳은 손압으로 임펙트를 주시니 은근 몸이 시원합니다.

    마치 온탕과 냉탕을~

    아니 열정과 냉정 사이를 느끼는듯 하기도 합니다.

     

    결론은 지겹지 않고 또 루틴하지 않아서 몸이 잘 받아들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윤쌤, 잘 적응하셔서 강서 TIME의 마사지 등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마무리 아영양은 키가 170에 가까운 

    슬림한 언냐입니다.

    가슴은 A+컵 정도로 추정되나

    그녀의 유두는 입으로 빨기엔 아주 적당하게 돌출되어 있고 손으로 살짝 터치하면 흥분을 고조 시키기엔 아주 적당합니다.

    또한 그녀의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오늘 만땅 스트레스땜에

    천하장사인 프리티맨의 고추가

    사실 이쁘장 하신 윤쌤의 전립선 마사지에도 풀이 죽어서 영 일어날 생각을 안 하더군요...

     

    근데 아영이가 찌찌부터 혀로 농락을 하니 풀 죽어있던 고추가 어느새 헐크가 되어 버립니다.

    그만 스킬에 놀라서 아영이한테 물어보니 그간 강남 등 몇 군데 스파쪽에서 일했던 언냐더군요.

    어쩐지?...

    그녀의 동업종 화려한 경력이 오늘 하이라이트의 반전을 만들어 준거죠.

     

    일단 고추도 잘 빨고

    입으로 물고 위-아래 위-아래 왕복하는 스피드와 열정은 몇일전 제가 타업소에서 보았던 폭유걸 못지 않은 스피드로 왕복달리기를 하는데

    스피드는 물론 빠르기도 하고 아주 오래 해주는 지구력도 베스트입니다.

     

    결국은 그녀의 늘씬한 올탈의 몸매라인을 벽거울로 시각적으로 만끽하고

    그녀의 이쁜 유두는 손으로 비비고 그러면서 그녀의 힢 언저리...를 터치해 가며

    절정으로 향하는데...

    다소 발사가 지체되기에

    제가 늘 하듯이~

    머리 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 봅니다.

     

    아영이를 뜨겁게 애무하니

    그녀는 교성과 더불어 몸이 뜨거워지고

    그녀의 봉지 속에선 물이 철철 넘쳐 버리는데...

    본격적으로 그녀의 이쁜 좁보에 헐크를 삽입하며 뜨겁게 사랑하는 장면을 말이지요.ㅋㅋ

     

    으쌰 으싸~~~

    이 생각만 하면 금방 신호가 옵니다.

    "악~~ 나왇"

    아영이가 입으로 포탄을 막아주고 그녀의 입안에서 후희를 느끼게 오랫동안 가두어 두고 쪽쪽 빨아주네요.

    그리곤 션한 청룡까지....

     

    "오빠 수고했어요!" 하는데

    "자기가 수고했지?" 하니

    "아냐~ 원래 물 빼는 사람이 더 힘든거야" ㅋㅋ

     

    이 정도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이쁜 아영이 입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 없겠지요.

     

    가셔서 아영이 지명하시고

    개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아영이가

    실사는 원래부터 안 찍는 언냐랍니다.

     

    실사 까여서 이렇게 텍스트 후기를 써 보기도 첨입니다.

    NF라 플사도 없거든요. ㅠㅠ

     

    이 또한 좋은 경험이었고

    TIME스파에서

    진정한 봄을 마음과 몸으로 만끽한 밤입니다.

     

    [Only홈으로]

    댓글24

    레나드™
    레나드™ · 19-05-08
    윤샘 ,아영 새로왔나보군요
    간만에 들러봐야겠군요 흐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5-08
    둘 다 뉴페들입니다.

    플보님께서 가셔서 한수 지도편달 부탁드려요.ㅋ

    감사합니다.
    69군단장™
    69군단장™ · 19-05-07

    실사 마인드까지 오픈되면

     

    대박이겠네요^^  

     

    즐달 축하드리옵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5-07

    69연대장님께서 가셨으면 실사가 가능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ㅎ

    건마 스파쪽이 점 점 실사가 어려워 지네요.ㅠㅠ

     

    늘 격려와 추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즐거운 달림 하세요!

    69연대장님

     

    츄퐁
    츄퐁 · 19-05-02

    실사를 흠흠 ㅠㅡ,ㅠ 저도 까이고 왔습니다 여기는 아니지만 추천!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5-02
    요즘 실사가 예전에 비해 쉽지가 않은 추세입니다.ㅠ

    위추드려요!
    츄퐁님
    르로이
    르로이 · 19-04-30
    오호 프리티형님ㅋ

    아영이 메모메모

    즐달 축하드리며 전 오늘 다녀오겠습니다 ㅎㅎ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우리의 HOPE 르로이님 가셔서 즐달 하시와요.
    앞으로 여탑 건마를 잘 이끌어 주세요.
    기대합니다.
    르로이
    르로이 · 19-04-30
    아이고 과찬이시네요.

    프리티형님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심다 ㅋ
    금딱지
    금딱지 · 19-04-30

    아영이도 위시 리스트에 추가시켜야겠네요~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그간 잘 지내셨지요.
    특호님께서 위낙 좋아 하시는 곳이라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역시나 좋아하실 이유가 있더군요.
    여탑 고수님들의 선호도 1위 스파라서 더 좋았습니다.
    저도 양쌤 보고 싶어요.ㅎㅎ

    추천감사합니다.
    대모산
    대모산 · 19-04-30
    모델삘의 아영이의 스킬있는서비스 땜시 프리티맨님을 헐크로 만드셨네요. 후기잘보고가요. 항상건강잘챙기세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헐크되는게 순식간이더군요.ㅎ

    대모산님께서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전차남™
    전차남™ · 19-04-30

    슬림한 언니한테서 헐크 고추가 되다니 ... 그 기분 알죠~ ㅋㅋ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풀 죽어 있던 고추가 슬림하고 열정적인 언냐를 만나니
    세상만사 다 제끼고 하늘로 용솟음을 치더군요.ㅋ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전차남님께서도 구리의 이쁜 언냐 재접 하셔야죠.
    정말 매력적이던데요.ㅎ

    늘 즐달 하시고 행복하세요.
    전차남님
    뭉쳐야푼다.
    뭉쳐야푼다. · 19-04-30

    언저리와 상상의 나래....

    조합의 성공이군요? 

    멋진 후기네요... ^^*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스파에선 이런 상상이 없으면 무지 힘듭니다.

    사부님에 비하면 조족지혈인데
    그래도 사부님의 격려를 받으니 오늘이 행복해집니다.
    오늘은 정말 봄이네요.

    늘 건강 잘 살피시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루팡
    루팡 · 19-04-30
    실사가 없어도..냉정과 열정이 느껴지는

    이 멋진 후기는 추천 받아 마땅 합니다..

    막요래욤.. ㅎㅎ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루팡님의 격려와 추천은 저를 늘 행복해지게 만드셔요.
    날씨도 좋은데 이쁜 언냐들 만나러 가셔야죠?ㅎ

    늘 즐달 하세요.
    루팡님
    루팡
    루팡 · 19-04-30
    미호가 출펑 낼꺼 같아서..
    키방 3시에 초객 예약 했어욤 ㅎ
    보고 싶은 언니는 초객이라 안된다고 해서..
    그래도 이쁜 언냐 예약하고 밥먹으러 갑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나나는요?ㅎ

    맛점 하세요.
    루팡님
    루팡
    루팡 · 19-04-30
    고 녀석도 출근률이.. 하악
    맛점 하셔욤 ^^
    신중..
    신중.. · 19-04-30

    프리티맨님께서 실사를 까이시다니.. 아쉽당..^^

    아영이 봐야겠군여.. 으흐흐..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4-30
    워낙 주관이 확고해서 꼬심에 넘어가질 않습니다.ㅠ
    자주 가시니까 직접 보셔요.ㅎ

    추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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