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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 : 선릉 아이돌
매니저 : 앵두
와꾸 : 민삘 여우상 / 이쁜 미대생 느낌
와꾸로 봤을 때 +3 에서 최소 중상급~상급
몸매 : 일단 키가 167 에 다리가 이쁘게 잘 빠졌고 가슴도 꼭지가 이뻐서 빨 맛이 남
힙과 골반이 잘 발달되어, 사실 뒷치기에 제격인 아이인데,
이번에는 이 아이랑 전투하느라고 정자세 한 체위로만 했어서
뒷치기나 여상은 담에 기회되면 해보고 이야기 하겠음
성격 : 24살 대학 4학년 휴학생으로, 경계심이 많음
낯도 좀 가리는 것 같고, 경계심 내려놓고 마음이 충분히 풀리는데 약간 시간이 걸리는 것 같음
역립반응 : 피부가 얇고 매끄러워서 매우 잘 느끼는 타입.
가슴이 특히 예민한 아이 같은데, 꼭지만 가지고 한 5분에서 10분은 놀았던 것 같음.
아래쪽은 왁싱이 되어 있지 않아 약간의 향이 있었지만, 그래도 큰 무리 없이 혀로 공략할 정도였음.
핑거를 대보니, 거의 홍수가 나 있었고, 핑거로 클리와 대음순 소움순을 만져주니 거의 까무라칠 정도로 느끼는 모습 보여줌.
섹반응 : 음.... 일단.....본인이 남자를 통제하려는 성향이 좀 느껴졌음.
여자가 남자에게 리드당하는지, 아니면 남자를 리드하는지를 볼 때 나는 주로 만세를 시킴
여자가 남자에게 모든 걸 다 맡기고 따르는 아이는 만세를 시키면 거부감없이 손을 위로 올림
그런데 이 아이는 만세를 하지 않음.
그리고 이 아이는 온 몸에 힘이....특히 팔 힘이 엄청나게 강한 편임
살면서 이 아이처럼 팔힘 강한 여자는 거의 본 적이 없음.
팔힘으로 내 엉덩이를 처음 시작부터 끝날 때 까지 잡고 놓아주지 않으려고 함.
그러니까 박는 속도나 각도같은 걸 본인이 통제하고 싶은 욕구가 강한 아이라는 게 딱 느껴짐
근데 남자에게 있어 섹스는 정복욕과 관련된 것이므로, 내가 통제당하느냐 아니면 여자를 제압하고 통제하느냐의 전투임.
난 이 아이의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게 하고 가슴을 마음껏 공략하고 싶었음.
근데 힘이 너무 강해서 도저히 만세를 시킬 수가 없는거임.. (나 운동 10년 넘게 했는데.. 이 아이처럼 팔 힘 강한 아이 첨봤음)
결국 위로 만세시키는건 포기했음 ㅜㅜ (내가 졌다)
이 아이는 본인이 섹스에서 주도권을 잡는 걸 원하는 것 같으니, 여성상위를 시키면 굉장히 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만약에 다음 번에 이 아이를 다시 보게 된다면, 그 때는 여성상위로 마음껏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게 하거나
아니면 아예 뒷치기로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뒤쪽을 적극 공략해 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총평 : 민삘에 여우처럼 이쁜 와꾸에, 키도 크고 몸매도 괜찮고, 피부도 좋고, 수량도 많은데,
내 맘대로 플레이를 이끌어가기는 쉽지 않은 아이니
아예 이 아이의 플레이에 몸을 맡기던가,
아니면 마음을 편하게 해 주고 교감하여 마음의 무장해제를 먼저 시키고 난 다음에 즐섹을 하세요
(그러려면 여러번 보던가 대화를 깊게 나누고 안전한 사람이라는 확신을 주던가 해야겠죠?)
팔 힘이 엄청 셉니다! 웬만한 비리비리한 남자들은 아마 팔씨름으로도 이길 것 같아요
달림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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