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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동 후기 찾으시는분들이 있어서 오래간만에 후기 올립니다.
며칠 전 주말에 친구놈이랑 술한잔하고
갈데 없나 여기저기 전화해봤는데,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연락되는데가 없네요.
큰 기대는 안하고 일단 송림동으로 향했습니다. 조용하긴한데 드문드문 아저씨들이 보이긴하네요.
가까운 아미파크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어떤 아저씨가 먼저 들어가시길래 따라 들어가기 좀 그래서;; 좀 먼 거북이로 갑니다.
저는 단골할려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는데,
이모가 불러준 이름에서 그나마 좀 괜찮아 보이는 "연주"를 불렀습니다.
간단히 씻고 기다리는데,
여기저기 문 여닫는 소리는 들리는데 아가씨는 안들어오고...
40분정도 기다렸네요.
목빠지게 기달리다가.. 아가씨 등장...
흠.. 왠만한 분은 내상 당하실거같네요.
50대 후반에 세월에 흔적이 보이는 몸매입니다.
이 날 손님이 많아서 그런가 빨리 싸라고 보채지는 않는데 아가씨가 뭔가 허겁지겁 서두르네요ㅋ
서비스도 약하고 조임도 별로입니다. 여성상은 있긴합니다.
물은 좀 있고 마인드나 반응은 중간정도는 됩니다.
재전견의사는 없지만 저는 잡식이라 전체적으로는 그냥그랬습니다.
그럼.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달하세요.
(요즘은 확실히 카메라 경계는 많이 하네요. 방 사진만 올립니다)
고생하셨고, 잘 보고 갑니다.
손님은 많으데 아줌씨들이 없나보내요
잘 보고 갑니다~!
코로나 도는 와중에 욕보셨습니다
다음타자가 기다리고 있는거구
쪼임이 별로면 님이 접견하기전에 벌써
부지런한 자지들이 보지구멍 뚫어주고
쌌다는 거네요 보지는 한번 뚫으면
허공느낌이에요 보지물이 아니구
젤이거나 앞타임 좆물이었을듯
위로 드립니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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