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일 꽂힌 업종이 스파.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마사지가 좋긴 좋네요
마사지도 받고, 사우나까지 하면 정말 좋은데... 로드샵 중에는 이런 곳이 많지는 않아요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 동네에는 작년에 M 스파가 생기면서 두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네요
시설은 크고, 깔끔하고, 오래 쉬다와도 괜찮을 정도로 좋습니다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들어가면 신발장을 지나 수면실과 라커, 탕 입구가 보이구요
탈의하고 들어가면 탕 세군데 + 건식 사우나, 샤워부스 등이 보입니다
한쪽 구석에는 세신이 가능한 세신다이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샤워하고, 사우나 들어갔다가 헹구고 탕에 앉아 있다가를 반복하면서 몸을 지지고 ~
적당히 몸을 풀고 난 뒤에 나와서 옷을 입고, 대기시간을 안내 받았으면 기다리고
아니면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갑니다
방은 뭐 특이한 것 없이 조용히 음악만 깔려 나오고 , 배드와 간단한 비품이 비치된 평범한 방.
쾌적하고 깔끔한건 방 마다 내부 냉,난방기도 있고 냄새도 좋습니다
상의를 벗고 잠깐 누워 있으니 곧 들어오시는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도 받아봅니다
시설만 좋고 막상 마사지도 별로고 매니저들도 별로인 업장도 있는 반면에
M스파는 마사지도 아주 좋은 업장입니다
관리사님들은 대부분 40대 중반쯤 되는 분들인데 마사지 너무 잘 해주시구요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지만, 그 중 최고는 전립선 마사지 !!
건식 마사지도 너무 좋고 고단했던 제 몸에 뭔가 힐링이 되기도 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정말 꼴릿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 다 받고 ~ 이제 이쁜 매니저님을 만날 차례
많은 매니저님들을 만나봤지만 M 스파는 매니저들 평균 와꾸가 꽤 괜찮았던 편입니다
이번에는 진주라는 매니저님을 뵙고 왔습니다
160 중반쯤. 되는 키에 전형적인 아담슬림체형으로 와꾸도 준수하고 보기에 괜찮았습니다
인사나누고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원피스형 홀복을 훌렁 벗고 올라와서 빠르게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 실력도 너무 좋고... 부드럽게 애무 잘 해준 다음... 스무스하게 CD를 씌워줍니다
조심스럽게 잘 씌워준 다음에 젤 살짝 바르고 합체 시작합니다
천천히 들어가는데 조임이 너무 좋더라구요
매니저님 반응은 살짝 참는 반응인데 눈을 질끈감고 뜨거운 숨결을 뱉는게 더 꼴릿합니다
자세도 제가 하고 싶다는 대로 잘 잡아주고, 시간도 좀 오래 걸렸는데 별 말없이 잘 받아줍니다
누굴보아도 솔직히 내상은 없는 업소입니다.
이번에 뵙고 왔던 진주 매니저도 좋았구요
그냥 믿으시고 편하게 다녀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즐달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