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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니지 인사올립니다.
은혜를 입고 건대GO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청하와 한별이를 잡아먹었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요물같은 것들..
1. 츤데레 같은 꽃샘
굉장히 퉁명스러우십니다. 처음에는 이 선생님이랑 친해지기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말을 걸어도 묵묵무답에 반응이 없었죠.
시간은 흘러 대화는 조금씩 오고가기 시작했습니다.
툴툴거리시면서 저의 비루한 몸뚱이를 위해서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시는 츤데레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뭐 이따구 선생님이 있나했는데.. 다음에 가면 지명하렵니다. ㅋ
반성하겠습니다. ㅋㅋㅋㅋ

2. 청아
가슴과 몸 떡감이 아주 좋은 언니였습니다.
인사와 함께 빠른 올탈을 한 언니는 바로 올라타더군요.
"옵하~ 나 청아야~" 인사와 함께 애무로 들어옵니다.
아직 마사지 받기전이라 팔팔했죠. 힘이 넘쳤습니다.
그래서인지 언니의 약간의 애무와 BJ에 존슨은 바로 기립을 ㅠㅠ
후기를 보고 염두해두었던 언니였기에 바로 돌진을 했습니다.
언니가 여상을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제가 정복을 하기 위에 자세를 바꿨습니다.
힘이 넘쳤기에 처음부터 강강강~ 그리고 계속 강강강~
처음에 언니가 조금 버거운듯 보이더니.. 입에서 조금씩 소리가 나오더군요.
공략하는 재미가 있는 좋은 언니입니다. 그 가슴은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3. 한별
실장님이 샤워실을 안내 해주시면서 말하십니다.
"와꾸 되는 언니를 앞에 보실래요? 뒤에 보실래요?"
저는 맛있는건 나중에 먹는 스타일이라서 뒤에 보기로 했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언니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도도한 언니가 들어오십니다. 품격과 포스가 느껴집니다.
그렇게 쳐다보고 있는데.. 언니 눈 앞에서 샤르륵을 해주십니다.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그렇게 조근조근하게 본 게임이 시작됩니다.
비루한 몸뚱이는 약 1시간전에 올챙이들을 ㅠㅠ 뿜어냈습니다.
존슨이 말은 안듣습니다.
그러자 언니가 BJ를 해주는데 특이하게 손과 입을 같이 사용하십니다.
기분이 좋아지고 존슨이 정신을 차렸습니다.
한번 사정하고 나서인지 ㅠㅠ 오래가네요.
언니를 밑에두고 강강강을 시전하고 있는데.. 언니 신음소리를 내면서 저를 빤히 쳐다봅니다.
살짝 미간을 찌뿌리면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데.. 이쁩니다.~
그렇게 또한번의 시원한~ 사정을.. ㅜㅜ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요.
다시는 하고+마사지+하고 안할랍니다. 죽을거 같아요..
only 여탑
by 니지
즐달 축하드립니다~
투샷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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