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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은 그냥 참아보자 했지만, 오후가 돼니 역시 달림신이 내리네요. ㅠㅠ
급하게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하늘이가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입장을 하니, 약간의 서먹함과 쿨함으로 맞이합니다. 한달만에 봐서 그런지 서로 기억이 많지 않습니다.
얼굴은 하관이 큰편이지만 중상정도 줄만합니다.
24살로 알고 있는데 약간더 성숙한 외모입니다.
하늘이의 몸매는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가슴이나 허리선 뒷테등.. 균형이 잘맞아 보입니다.
늘씬한 스타일보다는 탄탄한 그런스타일입니다. 운동을 많이 한듯보이는데 아니라고 하네요.
지난번엔 코로나때문에 키스가 힘들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포기했다고 하네요..ㅎㅎ
가슴은 실해서 역립할 맛이 납니다. 역립반응이 없네요,.. ㅠㅠ 제가 잘 애무를 못하고 저만 느끼나봅니다..
BJ는 저에겐 수준급입니다. 깊숙이 들어오고 압이나 혀끗으로 휘감는것도 좋고요.
역시나 BJ가 좋으면 오래 받지를 못합니다..
하늘이 삼각애무를 잠깐 받고, 수유모드로 마무리 했습니다.
여전이 무난한 만족을 주는 아가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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