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비도 올것같아 기분전환도 할겸 원가권을 사용하기로 마음먹고 예약을 집았습니다.효민이라는 매니저가 눈에 들어와예약이 되냐고 실장님께 여쭈어보니 된다며 친절하게 예약을 잡아 주셨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어 약속장소로 가니 길쭉한 기럭지에 슬림한 효민 매니저가 맞이해 주었늡니다.처음본순간 이쁘다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조명이 살짝 어두웠지만 베리굿의 조현을 닮은 아이돌 외모로 이쁜 매니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필수로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흡연은 하는 매니져이고 같이들어와서 샤워를 해주는데 특별한 스킬읁없습니다만 그냥 길쭉한 기럭지를 보고만있어도 똘똘이가 절로 일어설것입니다. 깔끔하게 샤워를 마치고나면 기계적인 리액션이 아닌 정말 애인같은 스킨싑으로 맞이하여줍니다. 빼는것없이 다 잘받아주며 물은 많은 타입인것 같습니다 조금만 흥분시켜도 축축해지는것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아래 위로 뒤로 앞으로 움직이다 보니 저도모르게 끝나버렸네요 정말 얼굴만 보고있어도 흐뭇해지는 아이돌 미모로 한시간동안 즐거웠습니다.
와꾸족 장신족들에게 강추드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거짓없이 사실만 작성한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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