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초저녁 쯔음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홍대에서 약속이 있던터라 조금 일찍 나오기도 했고
친구들도 다 늦을 것 같아서 뭐할까 고민하다보니 홍대쪽에 이런 곳이 생겼더라구요
후기보니 평가도 나쁘지 않고 해서 짧은 코스로 한 번 해보자 하고 전화드렸습니다
위치 안내해주시고 , 설명도 잘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찾아갔습니다
번화가에서는 쬐끔? 떨어져 있지만 홍대 몇 번 나와보신 분들이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들어가보니 실장님께서 맞이해주시고, 결제 도와주신 뒤에 안내 해주십니다
마사지가 짧은 코스라서 전립선 마사지가 안 들어온다는 설명도 해주셨구요
집에서 씻고 나왔던터라 샤워는 대충 중요부위만 한 번 더 깨끗하게 닦고 나왔습니다
아직은 붐비는 시간이 아닌지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셨고 관리사님부터 만나뵈었습니다
인사 하시고 ~ 저한테 짧은 코스라서 받고 싶은 부위 있으시면 그 위주로 마사지 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허리랑 하체쪽을 부탁드렸고 관리사님께서도 신경써서 마사지를 잘 해주셨습니다
엄지손가락으로 허리를 눌러주시고, 살짝 스트레칭 같이 풀어주기도 하시는데
뚜둑... 하는 소리도 나서 약간 걱정했는데 관리사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허리 먼저 만져주시고, 허벅지랑 종아리 마사지를 쭉 해주시다 콜을 받고 나가십니다
뭔가 확실히 짧게 받으니까 아쉽기는 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길게 받아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인사 나누고 스캐너 돌려보니 ~ 얼굴도 나쁘지 않고, 몸매는 아담 + 약간 글래머한 스타일이네요
안녕하세요 ~ 하고는 바로 홀복을 벗는데, 가슴도 빠밤... 엉덩이도 빠밤... 눈길이 저절로 돌아갑니다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슬며시 올라오면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더듬고, 한 손으로는 제 그곳을 잡습니다
살짝 손으로 만져주니 자연스럽게 커지네요
가슴애무를 해주면서 계속 손으로 위 아래 운동을 하니 점점 단단해지는 제 심벌...
매니저님은 가슴 애무후에 내려가서 BJ 까지 해주십니다
BJ까지 받고 매니저님께서 콘돔 씌워준 다음에 어떻게 할 건지 물어봐서 누우라고 하고 위로 올라갑니다
이쁘게 퍼진 가슴을 한 손으로 만지면서 아래쪽 구멍을 찾고, 살며시 밀어 넣어봅니다
아흥~ 하는 작은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서 저를 와락 끌어 안으면서 허리를 튕겨줍니다
천천히 움직이니 신음소리와 몸의 떨림을 계속 보여주면서 저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조임도 꽤나 좋았고, 매니저님의 반응이 저를 더 흥분시켜서 그런지 꽤 빠르게 ... 발사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매니저님의 뒷 정리를 받고, 잠깐 더 누워 있다가 나왔습니다
어찌보면 좀 급달이었는데, 시설이고 마사지 + 서비스까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는 다음에 오게되면 길게 받아봐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였구요
혜원 매니저님도 아직 여운이 남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방문하게 되면 또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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