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술한잔 하고 점심까지 뻗어잇다보니 온몸이 축 ...
뻐근한듯한 느낌에 마사지를 받으러 사이트를 뒤져 구의역 인근에 위치한
스파에 다녀왔어요 ㅎㅎ
구의역 부근에 있다고 하여 숙취도 남아있어서 대중교통을 타고 도착!!
정말 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네요 ㅎㅎ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윗층으로 안내를 받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스파라는 곳을 많이 다녀본건 아니지만 나름 왠만큼 다녔다고 자부하는데
생각보다 젊고 괜찮은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기에 '' 엥 ?? 여긴 관리사없이
매니져가 마사지까지 다 해주나보다 '' 했지만 알고보니 관리사!!! o 0o
마사지 막바지에 들어온 매니져는 완전 고등학생 느낌 .. .
// 진주// 라고 자기 소개를 하며 서비스를 해주는데 살짝 남은 술기운에 어리고
하얀 피부의 이쁘장한 매니져의 손길이 닿으니 .. ㅎㅎㅎㅎㅎ
지정 스파 찾았네요

자연산 같아 보이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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