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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윤이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약 4개월만에 재접이라서 설렘반 기대반을 하고 갔구요.
잠실새내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풍경도 참 정겹게 느껴졌습니다.(모스버거가 땡기더군요 ㅡㅡ;)
약 4개월만에 본 서윤이는 에전과 다름없는 늘씬하고 작은 체구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얼굴의 턱선이 예전보다 날렵해진걸 보니 살이 약간 빠진 것도 같구요.
살 빠진것 같다고 말하니 요가랑 필라테스로 계속 몸매 관리중이라고 합니다.이미 충분히 말랐는데...ㅡㅡ;
제가 예전 후기에는 장원영을 닮았다고 적었는데,이번에 다시 보니 날렵한 턱선과 쌍꺼풀 진 눈이 설리 느낌이 살짝납니다.
이번에 재접하며 느낀 장점은
1.귀를 간드러지게 하는 신음소리
2.예전보다 향상된 티마
정도를 느꼈구요.신음소리는 약간 인위적이긴 하지만 똘이가 충분히 기립하게끔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엄격해진 수위였습니다.
예전에는 훨씬 알차고 달콤하게 1시간 보냈는데...
재접에서 수위가 더 낮아지다니...이런 경우는 처음 겪어서 멘붕이 오면서 다른 지명들이 그리워졌습니다.
노블레스 출근부를 보면 서윤이는 거의 1주일에 6일은 출근할 정도로 강철체력인데요.
소프트한 수위 때문에 체력이 남아돌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많이 아쉬웠네요,
"그래도 다음엔..??"
이라는 생각을 하며 조용히 업소를 나왔습니다.
서윤이는 다 좋은데 수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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