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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화창하고 하늘이 높은 날 ~ 삐리리한 마음에 수내역으로 드라이브합니다.
저는 일찍 도착해서 아메리카노를 사와서 방안에서 마시고 있는데 , 수지매니저는 10분 늦게 들어오네요..
아침도 안 먹었다고 해서 같이 먹을려고 사온 도넛을 나눠먹습니다. 커피를 안좋아한다네요
조금 얘기를 하다보니 예전에 함 본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녀는 NF일때 날 봤다는군요
3월중순 어느날이었나 봅니다. 벌써 6개월, 거의 반년이 지나서 보게 되는군요
배수지를 닮아서 매니저이름을 지었나 싶었는데 90년대 영화배우 최수지와 닮아서 지었나?

제가 보기에는 탈렌트 문가영이 더 닮지 않았나 싶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 있던 저를 바라보며 테이블의자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 모습을 자세히 봅니다.
키는 평균키인데 다리가 길어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모습이 상당히 섹시합니다.
간혹, 다리를 바꿔 꼰다거나 다리를 펴고 있으니 커튼밖으로 비치는 햇살을 받아서 다리가 빛이 납니다.
살짝씩 보이는 대리석피부같은 허벅지와 팬티라인이 숨을 멎게 하네요
다시 좀 친해진 것 같아서 침대로 ㄱㄱ
키스는 잘 하지만 첫타임 배려차원에서 짧게 짧게 해줍니다. 잘 받아주는 착한 마인드!!
가슴은 프로필대로 B컵이지만, 퍼진 가슴이 아닌 봉긋한 가슴이라서 손이 자주 갑니다.
피부도 매끈하고 다리도 매끈해서 연신 쓰담쓰담~~~
엉덩이도 가슴처럼 봉긋, 탱탱 너무 좋네요
돌아눕게 하여 뒤에서 안아 봅니다. 봉긋한 가슴을 만지면서 차디찬 말랑한 엉덩이가 내몸에 닿으니
시 한수가 생각네요 ~~
" 아희야 무릉이 어디오? 나는 옌가 하노라 "
내가 왜 6개월을 이런 매니저를 방치했나 반성해 봅니다.
이제 토욜마다 자주 보자 !!!
[[ ONLY 여탑 ]]
와꾸는 아쉬움.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ㅎㅎ
최수지였군요 ㅎㅎ
암튼 이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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