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2번째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에도 내상입었습니다ㅠ.ㅠ
즐챗보다 보니 슴큰통뚱이라는 아뒤가 보이더라구요 슴큰이라는 말에 끌려 쪽지를.... 162/73/g컵이라네요..
G컵이라서 좋다구나하고 게다가 집에서 하자고
하니 끌려서 주안서로 42 오피스텔 원룸에서 12시 30에 만나기로했습니다..
5층 502호로 오라해서 올라갔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저를 부르는데...얼굴이 영 별로더라구요 심하게 못생긴건아니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며
그냥 좃이이끄는 대로 방에 들어갔습니다. 11먼저주고 간단하게 씻은후 누웠습니다.
꼭지 애무를 해주고 바로 BJ를 해주더군요 깊게 하긴하는데 압이 그닥쎄지는 않더군요. 그후 자세를 바꿔 제 주도로 키스를 먼저 한후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물은 쫌많은편이더군요..손가락을 가지고 노는데 보징어 냄새가 스몰스몰 올라오더군요... 순간 짜증이났지만
자상하게 " 너 산부인과 한번 가보면 좋을것 같다 아주약간 냄새가 나네".라고 말했습니다. 원래 콘은 필수였지만 노콘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자살행위죠 ㅎㅎ 콘을 끼고 삽입 시작 역시나 헐겁네요...경험이 많은 듯해요..제가 좋아하는 후배위자세로 피스톤운동 다시시작했지만
너무 쪼임이 없다보니 금방죽더라구요.....
자세계속 바꾸면서 해도 나올것같지 않아 손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근데 손으로 너무 못하더군요. 원래 손으로 잘못한다고 하는데 일부러 대충하는건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그렇게 계속 5분정도 흔들다 결국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현자타임후 이처자를 다시보니 얼굴이 영아닙니다. 성욕이란게 참무서운것같네요 얼굴보자마자 걍 수고하세요 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암튼 다시는 보지않을 처자입니다. 조건자주안한다고 하는데 거짓말인것같네요. 자기말론 요리쪽 일을 한다고 하네요.
앞으론 전 좀더 냉정한마인드를 가져야 할듯합니다 참 성욕이 뭐길래.. 조건너무 어려워요 ㅠ.ㅠ
성욕이 앞선 우리 뇌 아닌 동생놈이 온김에 하자 라는 무언의 압박
저는 냉정하게 돌아섭니다
현자타임이 오는 이유지요
위추 드립니다....내애기랑 똑같애 ㅠㅠ
돼지를 돈주고 묵는건 돼지고기뿐이라 배워서...
다음번엔 더 좋은사람 만나실거에요
육덕좋아하긴하는데 그놈의 성욕이 뭐길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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