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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예전에 한번 다녀왔던 수원하이패스,,
지금은 죠리퐁으로 업소명을 변경했네요
수원에 갈일이 있어서 다시한번 죠리퐁에
연락을 해봅니다.
"실장님 볼만한 매니저 있을까요?"
"네, 오늘 바로 일하는 매니저인데 주리씨 갠찮아요~"
잊지않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실장님~
빠르게 예약을 하고 근처에서 잠시 담배한대 피고
시간이 되기를 기다립니다.
2.섹끈한 그녀 주리
시간이 되어서 입장을 하니 금발의 주리가 절 맞이해줍니다.
"하이~"
"나이스 투 미투~"
이젠 태국언니들을 마사지,휴게에서 자주 만나다보니
간단한 영어는 주저없이 머리에서 나오네요
진짜 오늘 입국을 햇는지 캐리어하고 아직 짐정리가 안된듯
약간은 어수선한 분위기
"이름이 뭐야?"
"왓? 마이 네임?"
아직 자기 예명을 모르는 듯 합니다.
그래서 넌 주리라고 해주니 주리는 제 입모양을 바라보고
자기 예명을 따라합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끈적거림이 있어서 얼렁 샤워를 하고자
탈의하고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주리도 탈의하고 저를 따라 입장
3.아, 너 1일차 맞어?
양치를 같이 서서 알몸으로 하고 있는데 안쪽 샤워기쪽으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바로 온도조절을 하더니 등판부터 샤워서비스~
그리고 앞으로 돌리더니 꼼꼼하게 곧휴위주로 닦아주는 주리
그런데.. 주리가 무릎을 꿇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아, 비제이 하면서 절 쳐다보는 끈적한 그 눈길..
곧휴에 힘이 절로 들어갑니다.
나도 모르게 주리의 머리를 잡고 펌핑을 합니다.
4.섹끈한 반응
불끈해진 곧휴를 흥분시키면서 주리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숨돌릴틈도 없이 샤워실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제 몸위로
자기 몸을 덥치는 주리
아, 꼭지애무, 비제이,,그리고 자극적인 알까시..
갑자기 주리가 제 두다리를 벌립니다.
혹시...
역시 똥까시를 시전하는 주리..
아, 1일차가 왜케 하드한건지... 나도 모르게 주리를 눕히고
가슴을 애무합니다.
점점 격한 반응을 보이는 주리...
어느순간인지 모르게 콘을 장착했더군요..
정상위로 펌핑을 하다가 주리에게 제압을 당합니다

바로 저를 눕히고 여상으로 방아찍기를 하는 주리..
아, 두 몸이 부딪히는 철벅거림을 듣다고 그녀를 포옹하고
누운자세로 펌핑을 합니다.
아, 자극적인 이녀석..어떻게 해야할까,,,
주리를 눕히고 가위치기를 합니다.
빠르게 펌핑을 하니 점점 느낌이 오는듯 합니다.
역시 마무리는 뒤치기가 최고죠!
주리를 뒤로하고 삽입후 펌핑을 합니다.
빠르게 펌핑을 하는데 주리가 자기 손으로 제 허벅지를
때립니다.
아니 페티쉬?
저도 주리의 엉덩이를 때려줍니다.
움찔하는 주리..
아, 더이상 못참겠습니다. 발사하고 나니 뒷정리를 해주는
주리..
죠리퐁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업소
나와서 귀가중인데 실장님의 문자,,
전화한번 달라고 하시더군요, 제 평가를 궁금해하시는..
그래서 실장님에게 주리 최고라 해줬습니다.


즐떡을 축하요~
하드한 주리 엉덩이 좆네여 추천~
나름 신선한 맛이 있죠
잘봤습니다
말씀 드렸는데요 ㅎㅎ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주리와의 즐달 추카드려요.
추천 박아부러요~~~ ^^
와 입국하자마자...거기에 샤워실 BJ? 마인드가 최상급이군요~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애들이 몇 있는거 같더라구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부럽슴다^^
기대안했는데 ㅎㅎ
즐달 추카드려요~ 수원.. 언젠간 정복할... 그곳으로 ㄴㄱ 저장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굿입니다.
축하드립니다..ㅎㅎ 1일차를 드시다니
추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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