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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이 나왔지만 시간이 없어 설레임을 못가고 있다가...
시간이 비어서 설레임을 다녀왔습니다.
리아 매니져가 가능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일단 룸에 들어가니까 듣던대로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1.작긴 하지만 세면대가 안에 있으니 좋다
2.쇼파가 너무 작다
잠시 기다리니 리아가 들어왔는데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알고보니 사정상 약 3개월간 장거리 출퇴근을 해야해서 피로가 누적되었다고 하네요.
첫인상은 마마무 솔라를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손님들한테 종종 듣는 말이라고ㅋㅋㅋ
두번째는 민간인 느낌을 받았습니다.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는동생 같은 느낌..??
티마는 좋은 편입니다.리아 자체가 말이 많은 편이어서 말주변 없는 분들도 긴장되지 않고 적응 되실거구요.
피마는 공격은 소극적이지만 원하는데로 따라주구요.디펜은 나름 강하게 합니다.초접이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ㅋㅋ
설레임은 첫 방문인데,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서 다른 매니져도 봐야겠습니다ㅎ
꼬옥안아주면서 서로의 심장의 발동을 공유하면서..
이마뽀뽀, 콧등 뽀뽀, 입술뽀뽀, 그리고 언니를 눕히고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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