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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 지하철역 앞에 있어서 집에가기전 가끔 들리던 마사지가게에 다녀왔습니다
퇴근후에 간단하게 혼자 식사를 하며 한잔하고 방문하니 다행이 대기 10분내로
바로 진행이 가능해서 샤워를 마치고 담배 한대 피우고 있으니 차례가 돌아
안내를 받고 윗층으로 이동했다 .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간단하게 한잔 걸쳤겠다
배도 부르고 샤워까지 해서 개운하니 잠이 솔솔 ㅎㅎ .. 관리사님께서 깨우시기에 정신을
차려보니 하얀피부에 민삘와꾸의 // 진 주//매니져가 노크를 하며 들어왔다 .
하얀 피부에 보들보들 망랑말랑한 살결로 손마저도 보들보들 말랑말랑 .. 하 ㅎㅎ
가볍게 애무를 해주곤 본격적으로 다리사이 똘똘이를 공략해주는데 ..
이상황에서 맨정신을 유지한다는게 가능한가 싶을정도 .. ㅎㅎ 개운하게 뿜어내고
오늘도 기분좋게 퇴근!! ㅎㅎ

언니가 날씬하니 좋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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