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역에서 내려서 길을 지나가다가
겨우 찾아서 들어간 다원
와 이런곳에 있군요. 그냥 모르고 지나갔던 길인데 여기가 거기란 말인가...
문화충격이 짜잔. 그래서
보이는데
1시간? 좀 기다렸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원가권이면 기다려야죠.
그래서 사우나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휴게실에서 다른 남자분들도 많고
인기가 많은 곳인가 봅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다시 마사지 서비스 받는데...
개 훌륭합니다.
마사지사분 이름을 모르는데 정말 초 강력 강추
압을 잘 조절해서 해주는데 남자안마사보다 낫습니다.
아무튼 진짜 마사지로 감동 먹고 있다가
얼굴 팩 마사지를 해주며 그녀가 등장합니다.
솔직히
몸매
제 스타일이고요.
얼굴은 그냥 soso였습니다. 그래도 미녀였어요.
일단은 엄청
어마어마하게 빨아줍니다.
그냥 계속 입으로 하다가 턱이 아쁜지 손으로 하다가
입으로 발싸하는데
괜찮았는데 시간이 조끔 짧았네요? 한 5분?
그래도 나쁘지 않았어요. 입에 가글해주면서 청룡하고서는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결론은 괜찮았어요.
마사지가 아주 훌륭했던 것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압구정 다원 다원 하는데
왜 다원인지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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