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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후기로 찾아왔습니다.
생각보다 일이 일찍끝나 규리씨를 예약했습니다.
(초면이긴해요^^;;)
일끝나니까 오후4시 규리씨 오후8시에 예약하려고했으나
9시에 가능하다해서 9시에 예약하고 현장에서 간단히 씻고
집으로왔습니다. (서부간선도로 차 겁나막힘요 ㅡ.ㅡ)
집에와서 씻고 잠깐쉰다음 자가용을타고 고양이k로 이동.
거주하는곳이 안양이긴하나 오늘따라 자가용으로 가고싶더군요.
(대부분 자가용을 이용하긴합니다 ㅋㅋ)
생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간만에 안양1번가 구경도하고
담배 한탐피고 고양이 입성!
몇번갔던곳이라 어색하진 않네요.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중 규리씨가 들어오네요^^
허스키한 목소리가 정말 매력있습니다.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이니 패스하셔도됩니다.)
흡연하는 매니져라서 담배를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하구요.
생각외로 얘기만 30분정도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그러고 나서 키스타임!
입을맞추는데 규리씨의 혀가 제 입안을 감쌉니다.
적극적이고 터치에도 제약이 없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왔네요.
가슴터치도 좋아하고 아랫쪽 터치는 제가 좀 조심하려고합니다.
매니져분들도 사람인데 좋아할수도있지만 싫어할수도 있겠죠?
좋다고하면 나야 좋은거지만말이죠 ㅋㅋ
근데 오히려 좋다고하는 규리씨^^ 아무래도 손님에게 배려하는듯
맘상하지않게 좋다고 얘기해줍니다^^
가슴쪽도 아랫쪽도 신음소리는 나진않지만 몸에서는 반응이
후끈후끈 할꺼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규리씨 또 보고싶습니다^^
Only 여탑!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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