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진주스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요일을 맞아 느즈막히 일어나서 1시쯤 몸도 풀겸 진주스파로 달려갔습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주차도 너무 편했고, 손님도 별로 없어보였네요
옷을 환복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서 대기하고있으니, 매니져님 들어오시네요
이후에 건장한 체구의 26번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
체구는 건장한데 몸매는 은근 좋으시더라구요ㅎㅎ
강한 마사지를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은 마사지압
목부터 발바닥까지 어디 하나 놓치지않는 세심함.
미끌미끌 오일로 진행하는 오일 마사지와, 따뜻한 수건으로 진행하는 온찜질마사지까지
앞으로 진주에서 26번 관리사님께만 받고싶네요
다시한번 원가권 감사드립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어요
Only in 여탑!
진주스파는 어지간하면 애들이 사진응합니다..
그런가요?ㅎㅎ
제가 스파형 건마는 자주는 아니지만 몇군데 다닌결과..
진주스파실장님과 마사지사..얼라들..마인드.와꾸..전부 좃섭니다..
자주 방문하세요~전 키방특회되어서 언제갈지;;;ㅠㅠ
즐달 ㅊㅋ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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