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를 보러가기전에 아미(덕선) 이가 생각나서 후다닥
예약을 하고 달려갑니다 언제나 그렇듯 검은색 옷을 입고 웃음
으로 반겨주는 아미 냉장고를 열어보니 2%가 있어 낼름 마시고
침대에 벌러덩 눕습니다 저를 따라 같이 벌러덩 누운 아미 잠시후
저의 품에 쏘~옥 안겨옵니다 서로를 쓰담이며 잠시간의대화
밑을 만져보니 매끈한 봉지의 촉감 바로 다리 벌리고 역릿들어
갑니다 초반의 뜻하지 않은 저의 공격에 당황하는것도 잠시
흐느끼는 아미 저를 쳐다보는 눈빛에 도저히 꼴려서 못참을듯
바로 샤워실로 고고싱 합니다.
깨끗히 씻고나오니 올탈로 엎드려있는 아미 바로 덮치려다
침대에 누우니 진한키스 들어옵니다 한참을 그렇게 진한 키스
그리고 양쪽 꼭지 애무해주고 비제이들어옵니다
가끔씩 쳐다보는 아미의 몽롱한 그눈빛 ㅎㅎ 69로 변경
신나게 아미의 몸부림과 신음을 만끽한후에 수유핸플로 전환
진한키스와 함께 발사완료 서로 지쳐 잠시 누워있다가
씻고 아쉬운이별합니다
몽롱한 눈빛이 그려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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