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준비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마린스파
마린스파는 몇번 방문한 경험이 있어
자연스럽게 환복을 한 후,
담배 한대로 설레는 마음을 달랜 뒤,
안내를 받아 마사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잠깐 핸드폰 하면서 기다리니, 들어오시는 송 관리사님.
요즘 어깨가 너무 뭉쳐서 힘들다고 말씀을 드린 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일반 집근처 타이마사지같은 로드샵을 가면, 왼쪽은 열심히 해주다가 오른쪽 차례엔 좀 대충 해준다던지 하는
그런 바람직스럽지 않은 마사지사도 많은데
몸매가 예쁘신 송관리사님께선 그런거 전혀 못느끼게 양쪽을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마사지 압도 약에서 중, 중에서 강 순으로 조절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요즘 체중조절을 하고있어서 송관리사님께 몸매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척척박사처럼 조언을 해주시는데
뭔가 자연스럽게 믿음이 가더라구요
수다도 떨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이제 하체 타임
하체 허벅지 마사지를 해주실 때에는 허벅지가 장난아니라고 운동하셨냐고
기분좋은 립서비스까지 해주셔서 더욱 불끈 했어요ㅋㅋㅋ
들어오시는 다혜 매니저.
매일매일 가서 받고싶은 서비스였습니다.
다시한번
소중한 원가권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신
방장님과 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only in 여탑!
얼마나 가슴이 실하길래 와~소리가 ㅎㅎ 즐달 축하합니다
살결까지 좋아서 만지는맛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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