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쯤 방문했었는데 깜빡하고있었네요
전에 본 라라가 생각나기도 하고 라라를 예약하려 했으나 라라가 없다길래 실장님의 추천으로 소미를 봤습니다!
이날 너무더워서 들어가자마자 소미가 샤워부터 해주는데 구석구석 잘씻겨주네요 ㅎㅎㅎ 먼저나와서 담배한대피고 침대에 누웠는데 소미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막 엄청난 서비스라곤 볼순없지만 기본에 충실한 소미였습니다! 하지만 소미의 진가는 삽입에서 나옵니다 ㅎㅎ 여성상위로 먼저 들어갔는데 꽤 쪼이더군요. 그렇게 하다간 금방갈거같아서 정상위로 하다가 결국 발사해버렸고 소미가 아쉬워 하더군요 ㅎㅎ 잠시 담배피우고 다시누우니 소미가 오빠 괜찮아?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괜찮다더니 다시 제 동생을 세우고 빨아주더니 핸플로 한번더 보내줍니다 ㅎㅎ
굉장히 즐거웠던 기억이였습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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