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우중충하고 비 올것 같던게 역시나 비가 내리네요
오늘 같은날 술도 한잔 생각나고 물도 빼고 싶고 해서 초저녁에
간단하게 한잔 걸치고 일찌감치 다녀왔습니다 ㅎㅎ
건대 인근에 위치해 있다고 해서 갔더니 건대보다는 구의역에서 더
가깝더라구요 ㅋㅋ 4번출구였나 그럴건데 기억상으로 30초 거리 ㅋㅋ
생각보다 젊고 이쁘신 관리사님이 들어와서 몸을 마사지 해주시는데 첫인상보단
압이 좋으셨고 기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ㅋㅋ 더 개운했던거 같아요
마사지 끝날때쯤 되닌까 아담한 키에 귀엽고 이쁘장한 "윤지매니저"가 들어와
관리사분이랑 같이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며 주물러 주시는데 딴데선 못느껴본듯 하네요
잠시간의 색다른 시간이 지나고 방안에 ''윤지매니저''랑 둘이되자 간단한 애무를 시작으로
입과 손으로 컨디션 좋게 우뚝선 똘똘이를 어루어주는데 약간이지만 술을 마셔서
힘들줄 알았는데 그 생각이 무색하게 ㅋㅋ .. 아주 훌륭했습니다 아~ 주 좋았던거 같아요 ㅎㅎ

윤지 언니 좋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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