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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 재접후기 올립니다
외모에 대해서는 저번에도 글을 썼고
다른 횐님들이 올리신 글이 많아서 패스 ^^
아린이가 고수인지 제가 하수인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밀당의 대가
엄청난 내공을 소유한 고수
꼬리아홉게 달린 여우
셋중에 하나일거 같은데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일단 티마 부분은 모든분이 인정하듯 진짜 자연스럽고 털털하죠
불편함이 하나없이 모든게 너무 자연스러운 분위기
시간내내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아린이 최고지요
그런데 다음 부분이 어려워요
그거 아시죠?
될듯말듯??? 하는 그런거
본인이 정한 수위에서 살짝 넘어가게 해줄듯 말듯하면서
밀당을 하다가 결국은 제자리 ㅜ,ㅜ
다시한번 시도하여 넘어가나 하다보면 다시 제자리 .ㅜ.ㅜ
그렇다고 싫다고 하거나 거부하는건 아닌데
어떻게 넘을수 없는 선이 생겨 버리네요
메비우스의 띠라고나 할까??
열심히 달렸으나 다시 제자리 ㅋㅋㅋ
제가 여지껏 낚지과는 겪어봤어도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며칠 고민했는데도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안네요
아직 재접이라 그런걸까요?? 세접 네접이 되야 색깔이 보이는 걸까요?
아린이 보신 다른 횐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후기의 형식을 살짝 바꿔보았어요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이나 느낌을 가지신분도 계신가 해서요
참이상해요 내상은 아닌 즐달인게 뭔가 허무한 느낌!!!!
뭔가 빠진 느낌!!!
제가 아직 키린이라서 그런거겠지요 ^^
아린 정말 밀당 고수인건 확실
또한 높은 허들을 넘는 순간
또다른 세상을 볼수 있을겁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ㅋ
담번재접때 확실히 보여주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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