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서초동의 떡 맛집!! 서초 MC 스파를 정말 오랜만에 다녀온 듯 합니다 위치는 다들 아시는 교대역이나 남부터미널역에서 도보로 10분 안쪽으로 걸립니다 요즘 같이 날씨 좋은 날에는 설렁설렁 걸어갈만하죠 하지만 저는 차가 있기때문에... 퇴근길에 차를 끌고 가봅니다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내려가니 발렛하시는 분이 키 받아서 올라가시고 실장님께서 결제를 도와주십니다 미리 예약했던지라 예약번호만 확인하고 바로 결제 ~ 야간요금으로 원샷 13만원 결제해드리고 들어가니 먼저오신 분들 두어분이 앉아서 기다리고 계시고 씻고 나오니 한 분은 없어졌네요 저도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5분쯤 지나서 직원 분이 다른 손님이랑 같이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들어간 방에서 가운걸어놓고 엎드리고, 한 1분쯤 지나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들어오시는 걸 보고, 인사 나누고 다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뒷목을 한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주시다 승모근과 어깨쪽은 양손으로 눌러주시는데 힘을 제법 강하게 줘서 눌러주시더군요... 좀 아프기도 했지만 참을만은 했구요 받아서 열이 살짝 올라올 정도까지 마사지 해주신 뒤에 좀 더 내려가서 등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등 마사지도 받고, 허리도 풀어주시고, 전체적으로 다 만져주신 후에 찜질 마사지도 물어봅니다 이걸 받기 위해 MC스파를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ㅎ 당연히 OK ~ 더 더워지면 받기 좀 힘든데 아직은 날씨가 찜질 마사지 받기에는 좋습니다 뜨끈뜨끈한 찜질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신 뒤에 매니저님과 교대하고 나가십니다 이번에 뵙게 된 매니저님은 수진이라는 분입니다 저는 처음 프로필 보고 약간 통통한 스타일을 생각했는데 직접 보니 전혀 아니네요 그냥 글래머. 약간 슬림~스탠다드 사이를 오가는 듯한 몸매인데 가슴과 힙이 참... 이쁘네요 몸매가 먼저 눈에 들어와서 얼굴을 그 다음에 확인했는데 얼굴도 제법 이쁩니다 보통 둘 다 괜찮은 언니는 찾기가 쉽지 않은데 ~ 수진 언니는 얼굴과 몸매 둘 다 좋네요 누워 있으니 홀복을 벗고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애무부터 BJ까지 잘 해줍니다 기분좋게 애무를 받고서 합체 시작. 천천히 시작했는데 연애감이 꽤 좋은 편입니다 만질데도 많고, 연애감까지 좋으니... 오랜만에 하는 저로서는 버티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매니저님을 꼭 끌어안고 시원하게 발사한 다음 같이 퇴장했습니다 복도에서 보니 몸매도 더 좋아보이고, 더 이뻐 보이더군요 아직 수진 매니저님 안 보신 분들이라면 추천드려봅니다. 사이즈도 확실히 좋고 ~ 한 번이상 꼭 볼만한 매니저님이네요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