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번달 언제쯤인지 기억은 잘 안나고 ...
첫째?둘째?암튼 그 주에 갔다 왔습니다
혜윤언니를 보고왔음
립카페를 굉장히 좋아하는 터라 꽤 많은 곳을 가봤는데
아나운서처럼 관리 잘 된곳은 손에 꼽기 힘드네요 ㅎㅎ
언니가 성격도 좋아서 마음도 편해지기도 했고
서비스에서는 손 안쓰려고 부던히도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고 이 업소에대해 신뢰가 갔습니다
잘 달래주면서... 기분좋게 위로해준 혜윤 언니 덕분에 즐달하고갑니다 ^^
언니 외모같은 경우는 섹시한 구릿빛 피부에~~
얼굴은 되게 앳되 보였습니다 ㅋㅋ 갓슴살이거나 20대초반인 언니같았고
사이즈가 너무 좋았어요
슬랜더 몸매라 그런지 탄탄하게 잘 빠졌습니다
와꾸나 섭스 같은 경우는 아나운서가 최고 인거 같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