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홍대 잠깐 나갔다가, 술 한잔하고 헌팅을 해보려고 했었는데
세월이 흘러서 나이도 들고... 아재가 되어가다보니 헌팅이 쉽지 않네요
홍대쪽은 처자들이 다들 어려서 그런지 꼬시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ㅠ
10시 쯤 부터 시작해서 새벽까지 저나 친구나 열심히 노력해봤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슬슬 지쳐서... 친구한테 일어나자고 하니 일어나기는 하는데 너무 아쉬워하더라구요
저도 아쉽기도 하고 해서 어디 물이나 빼러 갈까? 하고 물어보니 잠깐 망설이다 OK합니다
둘이 사이트 돌리면서 어디로 갈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홍대의 아지트 스파.
못 보던 곳이라 어쩌나 물어보다 그냥 멀리가는 것 보다는 내상을 입어도 가까이서 빨리 끝내자 ~ 하네요
그래서 전화 걸어보니 목요일이라 그런가 손님이 좀 있는 듯 합니다. 오셔서 15분에서 20분정도 기다려달라네요
어차피 뭐 걸어가고, 씻고 뭐하면 그 정도는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친구랑 같이 출발
실장님이 알려주신 위치는 홍대 좀 다녀보신 분들이면 쉽게 찾으실 것 같습니다
역에서는 좀 먼 듯하지만, 번화가에서는 가까운 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도착해서 실장님 접선 후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코스 설명이나 계산까지 친절하게 잘 도와주시네요
계산하고 들어가보니 손님이 몇 분 보입니다 ㅎ
씻고 나와서 노가리 까면서 앉아 있으니 살짝 피곤해서 몸이 처지고 있었는데
잠시 뒤 저희 순번이 되었는지 들어가실게요~ 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도 몸이 무거워서 그냥 배드 위에 푹 쓰러져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엎드려 있으니 부스럭부스럭하는 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께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느낌이 좋습니다
어깨부터 다리 끝까지 손길이 거쳐가는데 기분도 좋고 한데 몸에서는 점점 힘이 빠지네요
움직이기가 싫어질 정도로 몸이 나른해지고, 관리사님께서 마사지를 마무리 하신 뒤에
돌아누우라고 하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다가 매니저님을 만나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떡을 칠 수 있을까 싶더군요
들어오시는 매니저님을 스캔해보니 보통체형에 살짝 더 볼륨감이 가미된 글래머 스타일
누워 있으니 인사하면서 들어와서 옆에서 탈의하는데 가슴도 작지 않고 힙도 빵빵합니다
위로 시선을 올려서 얼굴을 보니 20대 중반에서 후반사이로 보이는 이쁘장한 얼굴이네요
이만하면 비주얼은 괜찮네~ 하곤 다시 누워서 매니저님이 준비하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곧 탈의를 마치고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다리쪽에 가슴을 부비면서 애무해주는데 가슴애무도, BJ도 꽤 수준급으로 잘 합니다
하드한 서비스는 들어오지 않았지만 전립선 마사지에 BJ까지 받으니 제 똘똘이는 풀발상태.
콘돔 끼고 ~ 매니저님이 위에서 먼저 움직이니 느낌이 확 오네요
아까까지는 몸에 힘이 안 들어가더니 이때쯤 되니 정신이 좀 돌아오더라구요
자세 바꾸면서 열심히 하다보니 생각보다 신호가 빨리 와서 싸고 매니저님과 잠깐 안고 있다가
퇴실콜 받고 나왔습니다
홍대쪽에 새로 생긴업장이라 반신반의 하면서 갔는데 저나 친구나 괜찮게 달리고 왔네요
다음에도 재방문 의사 있구요. 다른 매니저님들도 궁금하네요 ^^
한번 가봐야겠네요~^^
와우 몸매죽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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