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로인해 강제 금주중이네요 술값이 많이 굳은상태라 휴게텔을 살폈습니다
와꾸족에 슬림족 딱 제 스타일인 그녀가 눈에 들어오네요
주머니 빵빵하니 D코스 예약했습니다
첫인상 와~소리나옵니다 진짜 누구나 인정할만한 외모에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더군요
휴게텔에서 쉽게 보기힘든 와꾸였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아 오늘 이 이쁜이를 두번을 따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이게웬걸 가슴도 어마어마합니다..ㅎㄷㄷ
bJ스킬은 평범했지만 와꾸랑 몸매로 충분히 카바치고도 흘러넘치는 정도네요
신나게 힘차게 즐겁게 두번의 관계가 끝나고 현타가 오더군요
애주가로서 술이냐..휴게텔이냐..
앞으로 자주 방문하게 될거같은 예감이..
그동안 굳은 술값이 여기서 나가게 생겼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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