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이벤트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이벤으로 보라 보고 왔습니다.
원래 보려고 했던 언냐가 사정이 생겨 보라로 변경...
시간되어 도착해서 문을 열어주는데 금발의 언냐가 반겨줍니다.
염색을 했겠지만 혼혈느낌도 살짝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목구비는 타이언냐 느낌보다 서양느낌의 필이 많이 납니다.
플필과 유사하지만 느낌은 다르게 느껴집니다.
키는 160초반의 스탠다드한 스탈로 역쉬 플필대로 분홍빛 슬림넘어로
풍만한 슴가가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한국어는 못한다고 하면서 짧은 영어로 잠시 대화해봅니다.
애교있게 대화모드가 좋은 편은 아닌 듯... 묻는 말에만 대답을 간단히 하는 정도 입니다..
서먹함을 없애려고 샤워장으로 가는데 잠시 후 언냐도 따라 들어와 치솔을 건네줍니다.
탈의한 모습을 보니 의슴이지만 아주 풍만한 슴가를 보여줍니다. D컵 정도로 보이네요..
그리고 몸에 타투가 많아 물어보니 타투하는 걸 좋아한다고 합니다.
특히 배부분에 타투가 굉장히 크게 있네요..
씻겨주면서 잠시 후 쪼르려 앉아 샤워 비제이로 1차 워밍업..
물기 닦고 나와 누우니 자연스럽게 언냐가 올라와서 가슴부터 비제이 까지..
근데 눈을 꼭 감고 섭스 해 주는 게 특이합니다.
위치바꿔서 키스와 함께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큰 슴가에서 한참을 놀다 아래로 공격하는데 알아서 자세를 잘 잡아줍니다.
제가 스킬이 부족한지 모르겠지만 은은하게 느끼며 중간중간 소리도 들려줍니다.
잠시 후 장비 장착하고 언냐 얼굴을 보며 합체...
격렬하지는 않지만 적당한 소리와 함께 반응을 보며 여러자세를 해 봅니다.
중간에 여상을 시켜봤는데 약간 서툰 듯 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는 정상자세로 했네요..
타투에 대한 거부감이나 앤모드 선호하신다면 추천은 드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나이는 어린편은 아니며, 섭스나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언냐 입니다.
풍만한 슴가를 가진 언냐랑 즐떡이군요. ㅊ추카드립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상황 상황이 짐작되는 꼴릿한 후기 잘보고 추천합니다 ~
잘봤습니다
이 언니를 보라~!!!!
정성스런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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