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리러 갔다가 지영언니 만났네요
인사를 했는데 방긋 웃어주는 지영언니의
모습에 저도모르게 눈웃음이 나네요
저한테 다가오시더니 눕히고
모터단 혀로 귀두부터 기둥까지
뿌리채 뽑아버리면서 혀스킬로 가지고 놀아버리는데
좋아죽을뻔했어욬ㅋㅋ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애무였지만 저는 만족했음요!!
너무 흥분해서 저도
지영언니를 눕혀버리고 위아래 싹
훑는데 어쩜이리 슴가가 좋은지.. 저의 손가락으로
꼭지를 쪽집게같이 잡고 살짝 돌려주니 유두가
바로 서버리는데 와.. 많이 딱딱해졌네요
그때 지영언니가 고개를 양쪽으로 부끄러운듯 돌려버리는데
그모습보고 엔돌핀이 솟구치네요 ㅋㅋ
엔돌핀 솟구치자마자 해보고 싶었던 젖치기라는 걸 해보는데
자연스럽게 손을 저의 허리에 감더니 성감대좀
자극해 주다가 삽입하는데 한번에 쑥들어가네요.
제가 작은것도 있지만 손스킬이 놀랍네요
먼저 리드좀 해주는데 여자의 반응이란...
보면볼수록 놀랍고 신기하네요.ㅋㅋㅋ
박으면 박을수록 더욱이 엔돌핀 솟구치고
지영언니가 올라왔을땐 시원한 한방한방이
귀두부터 뿌리까지 자극을 줘버려서
최대한 버티고 싶었지만 나오는 건 어쩔수 없네요
지영이는 마인드가 기가맥혀서 무조건 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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