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던곳인데 오늘 새로운 언니를 봤네요 ㅎㅎ
평소와 다를것없이 사이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던 도중에
갑자기 급 달림의 기운이 ㅋㅋ ...
예약을 잡고 방문하는 식이 아닌 도착하는 순서대로 진행을 해주는 곳이기에
부랴부랴 출발해서 주차하고 들어왔네요 ㅎㅎ
샤워하고 윗층으로 올라가서 관리사분에게 마사지를 받으며 이런저런 농담을
주고 받다보니 몸은 개운한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럿는데 어느덧 막바지
노크를 하며 늘씬한 실루엣의 매니져분이 들어오시는데 근래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니져분이 들어오시는데 " 누구지 ? " 하던중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 하나 // 라며 소개와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 여긴 서비스면접을 보고 매니져들을
뽑는지 .. 손기술 장난 없네요 ㅎㅎ 덕분에 오늘도 즐겁게 풀고 돌아왔습니다
연애스파는 아니지만 언제와도 즐겁게 놀다갈수 있어서 자주 찾게 되는곳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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