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수급이 좋은 바운스.
저는 키방 업계를 선호하는편인데 대화시 본인의
섯격을 잘 드러내는게 업계일때라고 생각하네요.
업계때 대화해보면 나랑 성격이 잘 맞을지 예상
하게 되는데 예약이 너무 어려워서 일이주정도
지나면 흥미가 떨어져서 보고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최대한 생각나는대로 써보는데 아마 빠진 언니도
있을듯 하네요. 생각나는대로 서술해볼게요.
예인
조용하고 생각이 깊은 아이. 애인모드는 없지만
풋풋함이 있고 볼수록 매력적인 모습을 보임.
예빈
하얀피부결에 동안이며 스텐에서 살짝 벗어남.
너무 가식직이지도 않고 조신하면서도 달달각
잡기좋은 타입. 공수 조화가 좋은편
민영
바운스에서 봤던 몸매중에 순윅권. 슬래머 타입.
천날 이틀차에 무작정 들이대는 손님들로
멘탈이 거의 나간듯. 말발있는분들은 좋은 지명일듯.
요새 안보이는듯.
고은
민영 친구. 프로필문구는 화려한대 음..글쎄..
키스만 가능. 겉터치도 아예 안대서 하소연만
듣다가 나옴.
효진
생각보다 타투가 없었엇던듯. 평범한 편이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좋음.
연희
키방에 딱 정형화된 살가운 애인모드.
웬만한 분들은 좋아하실듯. 벗....개인적으론
안맞는 성격이라..성적 매력이 안생김.
연주
개인적으로 서로 삿대질하고 야야거리며 보낸
시간이재미있었음. 깔데는 나쁜남자스타일로 까고
얘기들어줄때는 들어주면 편한 스타일.
고수급? 초접분들은 추천드리기가 애매.
주연
음..민해경 처럼 개구리왕눈이 스타일. 화장이
진한편. 슬림. 배려하는 모습보여주면 잘대해줌.
터치 관대하고 공격잘하면 칭찬해줌.
그외 업계면서 유명한 언니들은 선예도 힘들어서
포기상태ㅜ 그래서 요샌 집근처 서울쪽 다니는중
온리 여탑
모듬후기는 무조건 추천
효진이 타투는 더 늘어났구요.
연희랑 성격이 안맞으셨다니 좀 조신한 스타일 선호시네요. ㅎ
근데 저는 케바케를 선호하는편이라
정형화된 언니랑은 안맞아요 ㅜㅜ
그래서 경력있고 에이스급은 예전부터
안봣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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