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저의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아이는 수원 카카오떡의 미미+4,,
바쁜 일정에 달리지 못하고 있다가 새로운 친구를 보여주겠다는 말에 실장 추천으로 보게 되었다,,
매번 같은 시간에 같은 애들이 편할수도 있지만,,신선함을 주던 초이스,,
이래서 자주 가는 가게가 편하고 스텝도 친절해질수밖에 없는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결과론적이지만 지금까지 카카오떡에서 보던 애들중에는 리얼 상위권,,
이쁘장한 얼굴에 아담하면서 슬림한데 볼륨감까지 있는 성숙한 로리필의 느낌은 날 녹여주기에 충분했다,,
하루에 두세개만 하는 진짜 알바 느낌의 오피애를 얼마만에 만난건지,,ㅋㅋ
나와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만족할만한 추천주라 할수 있겠다,,!!!

가을이 오려는지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날,,
시간을 내어 카카오떡에 문자를 넣어 예약으로 만난 언니는 미미
실장 추천을 무섭다지만,,이번 추천은 지명급으로 볼만한 친구를 만나서 의미깊은 날이었다,,
시간 딜레이는 있었지만 기다림이 무색하지 않게 들어가자마자 단발컷의 이쁘장한 묘령의 아이,,
생긋 웃으면서 응대하는 모습은 초반부터 즐달을 짐작케 한다,,
사람을 상대하는 타입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다들 상대적이라 다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수더분하고 착함이 뿜어져나오는 분위기는 대화에는 큰 시간을 투자하는 편은 아니지만 본의 아니게
그리 흘러가게 만든다,,미미와의 담소 그리고 이어지는 담배타임이 끝난뒤,.,들어간 샤워실,,
어느때와 다를바는 없다,,양치 그리고 샤워서비스,,바로 몸을 말리고 올라서는 침대까지,,
미미에게 서비스를 시켜본다,,그다지 잘하는 편은 아니나 짜임새 있는 구성이 아니라 되려 끌리는 모습,,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내것을 더이상 방치하기에는 야속해할게 뻔하다,,
미미를 눕히고 갈리진 사이를 빨고 물이 적당히 흐를즈음 서서히 들여보내 본다,,
보이는 체격만큼이나 꽉 들어차는 느낌,,아 이게 바로 좁보구나,,난 속으로 감탄을 한다,,
움직일때마다 느껴지는 질주름,,눈을 지그시 감고 잔잔함과 격정적인 신음을 토해내는
미미앞에서는 더이상의 박음질은 무의미해진다,,이미 흘러나온 내 하얀 흔적들이 세차게 흘러버린 뒤였기 때문이다,,
미미는 메이크업을 좀 하고 잘만 가꾸면 미모상승이 되기에 충분하다,,
민간인 필인데도 호불호 없이 이쁠만한 얼굴이고 성형타입을 선호하지만 않는다면 잘 맞을거 같다,
미미는 160이 채 되지 않는다,,허나 이쁘게 자리잡은 자연산 B컵 가슴,,
작은 유륜 작은 유두 밝은 색의 피부 엉덩이만 조금만 더 컷으면 퍼펙트라고 해도 무방할 수준이다,.
★Body Score★ (4.8/5.0)
미미는 일한 경력은 잘 모르겠다만,,일단 초짜티가 난다,,
프로페셔널한 애무,,이어지는 섹스를 원하는 이들은 추천은 안하지만,,
다소 때가 덜뭍은 여자애를 리드해서 따먹는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강추한다,,!!!
★Mind Score★ (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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