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좀 뜸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미란이 접견합니다 ㅎㅎ
여러번 봤지만 볼때마다 설레고 기쁩니다 복도에서 힐소리 또각또각 들리면서 똑똑 노크하며
들어올때 기대감과 설레임은 예나 지금이나 흥분되죠 ^^
오랜만에 보는거라 반갑게 인사하고 얘기합니다 한 10분정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플에 들어갑니다
내가 원하는게 뭔지를 잘알아서 알아서 잘 리드해줍니다 그저 난 몸을 맡기면 될정도 ㅎ
예나지금이나 손님한테 최선을 다합니다 친하다고 해서 대충하는거 절대없습니다 1도도...
원체 마인드좋기로 유명한 매니져라 더이상 글쓰는건 큰의미가 없을겁니다 플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야속하기만...ㅠㅠ
좀더 붙잡고 몇분더 얘기하고싶은데 뒤타임 예약있어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지막인사하며 보냅니다
항상 건강하고 코로나 조심하라며....^^
이상 저에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미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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