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 코로나 사태에 겁은 나지만 달림욕구를 참지 못하고 간단한 인증절차후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아영메니저 봤는데 친절하고 한국어 하로 되어 있지만 간단 소통은 되더군요.
코로나 때문인지 8시에 봤는데 제가 첫타라 하더군요.
먼저 샤워하고 아영씨의 애무타임..... 애무는 별 특색없으나 잘 빨더군요.
특히 목 깊숙히 목까시를 제법 오래 시전해 줍니다.
목까시 중 목에 다으니까 헛 구역도 합니다. 그러면서 또 참으면서 해줍니다.
오히려 제가 미안해서 깊이 안해도 된다고 그냥 빨아달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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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씌우고 본격적으로 여성 상위하는데 헐~~~ 하는도중 콘돔이 찢어졌어요...
제가 얇은게 좋아서 오까모토002를 준비해서 갔는데 찢어져서 다시 씌우고 여성상위 합니다.
다음으로 뒤치기 땡겨서 한참하는데 느낌이 이상합니다.
젠장... 콘돔이 또 찢어져서 본의 아니게 노콘으로 하고 있었네요...
콘돔 다시 씌우고 정상위 한참 하다가 뒤집어서 엎드리게 한 상태에서 바로 꼽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포즈중 하나인데 엉덩이가 폭신해서 느낌좋네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대로 마무리 합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잠깐 쉬는 타임.. 참고로 아영씨는 비흡연자입니다.
잠깐 쉬고 다시 핸플로 마무리 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아영메니저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마인드 괞찮습니다.
콘돔이 두번이나 찣어져서 다시 끼우고 하는데도...
조절하면서 오래동안 하는데도 짜증내거나 보채지 않고 상냥하게 잘 대처하네요.
코로나 땜에 손님 없다며 오히려 더 잘하려는 느낌입니다.
추측이지만 업소에서 기본적인 마인드 교육이라도 하는 것 같네요.
그런 이유로 재접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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