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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살결이녹는 샤워서비스와 마인드좋은 안나씨^^

    제휴 업소명
    산본 화이트

    저번에 다녀왔다가 또 안나씨가 생각나서 예약을 하고 달림하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좋아한다는 자몽쥬스를 사가지고 가니 너무나 좋아하는 그 눈빛 잊기 힘드네요.
    확실히 자몽쥬스 덕분인가 분위기는 저번보다 더 화기애애 해졌네요.
    항상 오자마자 덥지않냐고 에어컨 틀어주고 땀닦아주고 그런 모습이 진짜 마치 여자친구... 좋습니다.
    담배한대 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좋게좋게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저번보다 더 섹시한 옷을 입고있더니 덥다고 훌렁 벗더니 이야 속옷이.. 저번보다 더 섹시한..
    여기서 1차 발기가 되어버렸네요 ㅠㅠ
    겨우겨우 참아가면서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부끄러워서 샤워를 빨리 하고 나온다음에 바로 다시 연애 모드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단키 장키 다 받아주고 
    제 꼭지 애무 시작해서 골반 똘똘이까지 삼각애무타고
    저번보다 더 기분이 좋네요.
    왜 많은 분들이 지명이 있으면 좋다고 말하는 걸 오늘 직접 몸으로 체감했습니다.
    흥분이 너무돼서 밑으로 내려가 안나씨 소중이를 눈으로 보면서 빨았습니다.
    여전히 예쁘고 아름다운 소중이를 직접 보면서 역립하니 미치겠네요..
    도저히 못 참아 바로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하는데 쪼임이.. 더 좋아진것 같아요
    연습했냐 하니까 간간히 케겔운동하면서 쪼이는 연습 자주 한다길래..
    아 오늘도 금방끝날것 같다고 ㅋㅋ
    그러니까 천천히 하라면서 배려도 해주고 바로 자세 후배위로 체인지 허리 놀림이 너무 좋네요.
    쪼이면서 움직여 버리니까 버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마무리는 그래도 여상위로 안나씨 얼굴 보면서 가슴 보면서 시원하게 발싸 해버렸습니다.
    마지막까지 배려해주고 챙겨주려 하는 모습에 감동받고 나왔습니다.
    배려가 몸에 벤 안나씨 재접견 후기였습니다.
    항상 친절함과 좋은 서비스로 즐달을 해주는 안나씨때매 즐달하고 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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