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눈이 높은가 봅니다.
매님 소개에 귀엽다 등등 의 외모 평가보고 만났을때
실망을 많이 했거든요
20대 대학생이고 휴학중 부산에 해운대 거주면 잘하는데
왜이런일을 하지? 라고 생각 들 정도의 배경을 가지고 있더군요
각설하고 몸매는 그냥 그냥
마인드는 좋았습니다. 적극적이고 좋았는데
전투 들어 갔을때 신음소리가 너무 가식적이라 ㅋㅋ 그것만 조금 아쉬웠네요
그리고 얼떨결에 노콘 -_-;;
노콘 노섹이지만 왜 그랬는지 ㅠ-ㅠ
그래서 심리적으로 더 별로였나봅니다.
서울의 +7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전에 갔을때 남자 후려쳐서 잘겠다고 생각하는 이쁜 매니져님 본 기억이 그립네요
위추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20만원 투자대비 과연 만족도는 어느정도가 되는지 궁금하군요
그돈이면 강남간다 입니다. ㅠ_ㅠ 부산은 아직 만족할만한 업소가 없네요
vvip가 있다고는 하나...그곳 갈 봐에 강남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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