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9시만 넘어도 술집이고 뭐고 다 문닫는 바람에 저녁에는 어디가서 한잔하는게
힘들어 몇번 낮에 한잔하다보니 낮술에 맛이 들려버렸네요 ㅋㅋ
오늘도 지인하고 일찌감치 낮에 식사를 하며 한잔하고 나니 알딸딸한게 기분이 썩 좋아서
지인과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어요 ㅋㅋ
건대 거리에서도 가깝지만 구의역에서 더 가까운 로얄스파 !!
도착해서 뜨끈한 물로 샤워를 하고 젊고 이쁜 관리사가 해주는 마사지를 받으니 잠이
솔솔 오더라구요 .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마사지를 받다가 마사지가 끝날즈음
쎅근하게 잘빠진 매력적인 외모의 '' 진 주 '' 매니저가 들어와 물을빼주는데 ㅋㅋ ..
살짝 몽롱한 정신에 물빼기전 간단한 애무를 해주는데 그때부터 이미 가랑이 사이에서
벌떡벌떡 ㅋㅋ
오늘따라 더욱 쌔끈해보이는 홀복과 몸매에 정신 못차리고 뽑아냈네요 ㅋㅋ
시원한 휴게실에서 한숨자고 일어나니 개운한 기분에 돌아와 후기씁니다 ㅋㅋ
술김에 땡깡 놓고 찍은 사진 같이 올립니다 !!

wl진주 몸매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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