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젓충이라 의젓이든 생젓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ㅎㅎ
그런데 어제 죠리퐁에 전화했는데 와꾸좋고 몸매쩌는 매니저 왔다고 하길래
바로 예약해서 "보라" 접견했네여~ ㅎㅎ
문열고 들어가는데 길쭉한 7대3비율의 한국형 5대5비율과는 비교가 안되는
몸매를 갖이고 있더라고요 ㅎㅎ 오늘 느낌좋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애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보라가 위에서 삽입하고 움직이는데 젓때문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제쪽으로 숙여서 흔들때는 젓으로 얼굴을 치는데 아프게 맞고싶더라고요 ㅎㅎㅎ
너무 좋았습니다. 젓은 역시 커야 젓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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