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끝나고 블라썸 방문했네요.
블라썸 실장님에게 별기대 1도 없이
서비스 쥑이는 매니저님 초이스해달라하고
호실안내받고 똑똑 노크와 동시에 문이열리는대
와우 심쿵했내요 적당한 키에 몸매는 운동했나
탄탄해요 얼굴이쁘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미니가 오빠샤워 50분코스라 바로샤워하고
이친구 키스 69 오랄 자기가 주도적으로
온몸을 빨아당기네요 특히 오랄 해주는대
내양쪽 허벅지 양팔로 꽉끼고서 입으로 깊게삽입
목젓에 다아서 꺽꺽 거리며 아주길게 빨아주는대
가격대비 정말이지 머하나 부족한게
없네요 특히키스 하는대 혀가정말이지 부드러워요
이렇게까지 적극적인 매니저는 글래들어 처음으로
접해보네요. 기분분좋게 마무리 하게되어
미니에게 넌최고야 하며 잘안주던 팁까지 손에쥐어주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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