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날씨도 안좋고 비도 많이 오고
기분도 꿀꿀해서 오랜 동내친구와 한찬하고
기분좋고 고스파로 향했습니다 둘다 노총각이고
씀씀이도 비슷해서 자주 만나서 술마시고 같이
열심히 달립니다 ㅋㅋ 계산하고 샤워하고 바로 입장합니다
저는 한 관리사 친구는 달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해주셨다고
하네요 후기를 찾아보니 달 관리사님이 그렇게 마사지를 잘 한
다고 하는데 친구 한테 물어보니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다고
하네요 제 관리사님도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는 그렇게 끝나고 현아씨가 입장합니다 슬림하고 섹시한
느낌에 언니입니다 몸매가 딱 제 스타일 이네요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본 게임에 돌입합니다 애무부터 천천히 해주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너무 잘 하네요 BJ도 아주 잘 하고 지금까지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이제 cd를 장착하고 현아씨가 먼저 위에서 찍어주네요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궁합이 저랑 참 잘 맞는거 같네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위에서
폭풍으로 팥팥팥팥팥 박아주다가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궁합이 잘 만는 언니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녀석도 좋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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