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먹고 외근을 나오는길에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사이트를 보던중
시원시원하게 생긴 보라 매니저가 눈에 띄어 전화 했습니다
평소 와꾸보다는 서비스와 마인드를 보는 스타일이지만
사진에 왠지 끌려 보라매니저를 예약하려는데 예약이 차있네요....
실장님께서 잠시 기다려보라고 하시더니 A코스는 시간조절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A코스로 예약잡고 도착했습니다.
가슴이 엄청난 어여쁜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살짝 놀라서 뒷걸음질 쳤네요
샤워를 하고나오니 수건을 가지고 기다리고있네요
샤워BJ도 받고싶었지만 A코스에는 없는옵션이라 많이 아쉬웠어요
시간이 촉박해 대화는 스킵..바로 서비스를 받고 삽입했씁니다
의슴이긴해도 엄청난 가슴이 떨리는데 정신못차리겠더라구요
제 페이스에 잘따라와주는 매니저덕에 기분좋은 마무리를 할수있었네요
프로필을 보니 일주일 알바하고간다는데....가기전에 제가 또 방문할수있을지
예약은 가능할지..다시한번 볼수있길 바래봅니다
즐달하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