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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흘러가다 미수다에 방문 했습니다.
지명이 출근을 안한지라 장희빈으로 예약하고 미수다에 도착.
양치질 한 뒤 방에서 핸드폰하며 기다리는데 희빈이 입장..
으잉?근데 키가 꽤 크네요.이렇게 클줄은 예상못해서 살짝 당황...ㅋㅋ
앉히기전에 천천히 스캔 해봤는데 전체적으로는 A급 맞네요.얼굴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플레이전에 대화를 하는데 약간 4차원의 엉뚱함이 생겨서 순간순간 웃음이 나왔구요.
피마는 저랑은 찰떡궁합이 아니긴 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이정도 와꾸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다니...
시긴이 끝나고 나오면서 빽다방의 피스타치오 빽스치노 쪽쪽빨면서 나왔네요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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