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홍대레몬플러스,

그래도 집하고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퇴근하는 길에
한번씩 달림이 생각나면 가게되는 업소죠
뭐 홍대레몬은 오프손님까지 받는터라 언니들의
마인드 각양각색..
그래서 그런 부분이 궁금하여 퇴근길에 랜덤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갈수있는 시간을 말하니 미니라는 언니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뭐 그냥 예약을 하고 홍대에 도착합니다.
2.와꾸
미니의 프로필입니다.
미니는 작은키에 동그란 얼굴형을 가진 예쁘장한 얼굴입니다.
눈코는 살짝 한지민을 연상하게 되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동글동글함이 더 크게 느껴지는 귀여운상.
3.몸매
150대 후반의 키에 살짝 살집이 있는 몸매,
그러나 육덕하지는 않고 살짝 약통정도의 느낌입니다.
프로필상에 있는 A컵은 측정해보니 A+정도로 확인되어집니다.
우선은 허벅지가 두툼하고 엉덩이가 커서 섹시한 느낌을
줍니다.
4.티마 & 피마
처음에는 살짝 낯가림이 있을 줄 알았으나 대화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어색함은 사라지고 편한 오래된 친구를 만난것처럼
대화를 나눕니다.
"오빠, 여기 자주오세요?"
"한달에 한번은 오는것같아"
빙긋이 웃고있는 미나의 입술을 살짝 덥쳐봅니다.
그리고 코로나 키스...
아쉬운듯 제 입술을 끌어당기는 미나..
키스매니아분들은 좋아할 스타일입니다.

스킨쉽도 잘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스킨쉽도 잘 나눌수있는 언니
그러나 마지막 끝장수위는 아니고 정해진 선에서만
즐겁게 보낼수
있는 언니네요
이야기하다가 벨이 울려서 실사는 못담아왔네요 ㅠ
그래서 맘을 비우고 가는게 내상을 입지않는 하나의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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