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유흥을 즐기는(?) 사람으로써 일주일에 3~4회는 놀러다녔지만
코로나가 심각한 문제가 되면서 스스로 많이 자제하던중 더이상은 못참겠다는 심정으로
건대 인근에 위치한 // 로얄스파//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즐기러(?) 가는거라 두근두근한 마음을 갖고 출발 !!
도착하니 다행이 약간의 대기시간만 보내고 바로 받을수 있었어요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게 늘씬한 젊은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해주시니 더욱 개운한 듯 하고
관리사분께서 전립선 마사지로 녹슨 똘똘이에 생명을 불어넣어주실때쯤 늘씬하게 쎅끈하게
잘빠진 // 윤 지// 매니저가 들어와 바톤을 넘겨받듯 손길교체로 한번더 개운하게 물을 쫙 빼줬어요 ㅋㅋ
앞으로도 코로나가 끝날때까지는 자주는 못다니겠지만 그래도 온다면 역시나 // 로얄스파//에
방문할 계획입니다 ㅋㅋ 모두 코로나 화이팅입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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