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에이미 후기입니다~^^

    업소명
    동탄 눌러바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랜만에 달림신이 와서 여탑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보니

    동탄 눌러바의 에이미가 눈에 띕니다

     

    그래서 눌러바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70분 투샷 코스를 예약하고 서둘러 갈 준비를 합니다

     

    그렇게 부리나케 준비를 하고 실장님이 말한 장소에 가서 전화를 드리니 어디로 가면 되는지 알려주십니다

     

    지정된 곳 문 앞에서 노크를 하니 에이미가 수줍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방 안에 들어가서 서로 어느정도 대화를 한 뒤 욕실에 가서 이를 닦은 후에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할 때는 에이미가 앞판과 뒤판을 수줍게 씻겨줍니다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본 게임에 들어가서 에이미를 먼저 침대에 눕히고 공격을 시작합니다

     

    목부터 시작해서 배, 옆구리, 치골을 지나 에이미의 소중이로 향한 뒤 클리를 공략해봅니다

     

    에이미가 클리가 민감한지 꽃잎과 동굴을 공격할 때보다 더 움찔움찔 거립니다ㅋㅋ

     

    그렇게 공격을 마치고 기분 어떠냐고 물어보니 좋다고 합니다ㅎㅎ

     

    그리고 나서 제가 누워서 에이미의 소중이 공격을 받아보는데 물론 제가 오랜만에 달려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쌀 뻔 해서 멈추라고 했네요ㅋㅋㅋ

     

    그 후에 바로 장갑을 끼고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아까의 여파가 너무 커서 그런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쌀 것 같아서 얼른 후배위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별로 버티지 못하고 발사해버렸네요ㅎㅎ

     

    그렇게 1차전을 마친 뒤 얼른 소중이만 다시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워서 에이미랑 꽁냥꽁냥 거리다가 갑자기 필이 와서 69자세로 서로 공격을 하다가 2차전에 돌입했습니다ㅋㅋ

     

    2차전은 에이미가 여상으로 시작을 하다가 더 느끼고 싶었는지 바로 후배위로 바꿔줍니다

     

    그래서 저도 2차전이라 1차전보다는 오래할 수 있기에 후배위 자세로 계속 펌프질을 해줬더니 에이미가 제대로 느껴주네요ㅋㅋ

     

    그 모습을 보니 저도 흥분이 되어 스퍼트를 올리다가 시원하게 마무리를 합니다ㅎㅎ

     

    2차전을 마친 뒤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 좀 하다가 시간이 거의 다 되어 욕실에 가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온 뒤 옷을 입고 작별인사를 합니다

     

    오늘 오랜만에 달림이었는데 에이미 덕분에 즐달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갈 수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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