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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터져서 그런지 많은 업소들이 문을 닫았네요 ....
즐겨가던 업소 2군데도 문을 닫았는지 연락이 안되고 있어 몇일째 묵혀있던중
지인이 좋은곳이 있다며 이끌어 구의동에 있는 로얄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
처음엔 아무말 않더니 가는도중 차 안에서 슬쩍 제 눈치를 보며 핸플스파라고 알려주더라구요 .
이왕 가는거 연애보러 가야지 무슨 핸플이냐고 했지만 지인의 일단가봐 라는 말에
그래 그냥 오랜만에 물이나 빼고 온다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
샤워를 하고 직원 안내받아서 윗층 방으로 올라가니 잠시뒤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생각보다 꽤 젊더라구요 . 그래서 이분이 전부 해주시나보다 하고 이런저런
농담도 주고 받으며 맛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마사지 막바지 노크를 하며 더 젊고 쎅끈한
매니저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ㅎㅎ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하던도중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매니져분께서
" 유 라 " 라고 자기 소개&인사를 하시곤 간단한 애무와 손스킬이 훅 들어오는데 농담없이 담백하게
진짜 절절 매게 되더라구요 ㅎㅎ 오랜만의 접촉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매니져분 손스킬 .. 진짜 대단하더라구요
나오는길 저도 모르게 흡족한 웃음을 지엇는지 지인이 담에 니가 쏘는 거다 ~ 라며 다음 약속까지 잡고
잡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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